동화모아는 아이 이름과 좋아하는 것, 그리고 요즘 아이가 힘들어하는 일을 고르면 그 아이가 주인공인 그림책을 만들어 주는 서비스입니다.
양치하기 싫어하거나, 혼자 자기 무서워하거나, 어린이집 가기 싫어하는 아이에게 잔소리 대신 이야기로 다가가고 싶다는 마음에서 시작했습니다.
이야기 속에서 아이는 훈계를 듣는 대신 스스로 해내는 모험의 주인공이 됩니다. 아이 사진은 받지 않습니다.
이름과 몇 가지 선택만으로 시작할 수 있고, 12가지 그림 스타일과 5·8·10·12쪽 분량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표지부터 마지막 장면까지 주인공의 모습이 이어지도록 설계했습니다.
완성된 책은 내 책장에서 넘겨 보거나 PDF로 내려받아 인쇄할 수 있고, 링크로 가족에게 보낼 수도 있습니다.
엄마·아빠 목소리를 한 번 녹음해 두면 그 목소리로 책을 읽어 주는 기능도 있습니다. 로그인 없이 표지를 먼저 확인할 수 있고, 첫 권은 무료로 만들 수 있습니다.
동화모아가 직접 만든 연재 그림책도 무료로 읽어 볼 수 있습니다. 지금은 경기도 크라우드펀딩 '컬처모아'에서 10월 29일까지 펀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