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U는 가계부를 "쓰는" 대신 메신저처럼 대화하며 지출을 남기는 iOS 앱이에요. "스벅 아아 4900"처럼 짧게 적어도, "오늘 점심에 12,000원 먹었어"처럼 길게 말해도 AI가 금액과 항목을 읽어 장부에 정리해 줘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 가계부 칸을 채우다 며칠 만에 그만둔 적이 있을 때
- "이번 달 식비 얼마 썼어?"처럼 궁금한 걸 바로 물어보고 싶을 때
- 생활비, 여행, 사업처럼 목적별로 장부를 나눠 관리하고 싶을 때
- 여행이나 해외 생활 중 엔화, 달러, 동 같은 외화로 지출을 기록하고 원화로 대략 얼마인지 알고 싶을 때
주요 기능
- 대화로 기록: 카테고리를 고르지 않아도 AI가 분류해서 장부에 넣어요.
- 방 나누기: 나의 가계부, 여행, 사업 등 필요한 만큼 방을 만들어 따로 관리해요.
- 질문하고 정리: 지출 내역을 묻거나 정리를 요청하면 재무비서가 답해요.
- 예산과 고정지출: 남은 예산을 확인하고, 월세·구독료·할부도 말로 등록해요.
- 외화 기록: 외화 방에서 바로 기록하면 원화 환산 금액을 참고용으로 함께 보여 줘요(환율 출처 표시).
- 비서 성격 선택: 충직한 비서와 잔소리꾼 엄마 비서 중에서 골라요. 화면은 라이트·다크 모드를 지원해요.
알아 두면 좋은 점
- 은행이나 카드를 연결하지 않고, 사용자가 직접 적은 내용만 기록해요.
- Apple, Google, 카카오 계정으로 시작할 수 있어요.
- 현재 한국어를 지원하고, 앱스토어에서 받을 수 있어요.
현재는 무료로 운영 중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