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SEUM(올지엄)은 브라우저에서 바로 들어가는 3D 온라인 미술관이에요. 그림을 그려도 보여 줄 곳이 마땅치 않은 사람이 자기 작품을 실제 전시장 벽에 건 것처럼 내보이고, 관람객은 광장과 전시실을 걸어 다니며 작품을 감상해요.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PC와 휴대폰 브라우저에서 이용할 수 있어요.
■ 이렇게 써요
- 작가: 그림 파일을 올리면 미술관 빈 자리에 내 작품이 걸려요. 한 층에 24점이 걸리고, 층이 다 차면 다음 층이 열려요. 작품 공유 링크를 친구에게 보내면 링크를 연 사람이 그 작품 앞에서 감상을 시작해요.
- 관람객: 노을 지는 광장에서 출발해 미술관으로 걸어 들어가고, 마음에 드는 그림에 장미를 보내요. 감상과 장미 보내기에는 로그인이 필요 없어요.
■ 주요 기능
- 장미가 쌓일수록 액자가 캔버스 → 오크 → 월넛 → 실버 → 골드 → 루비 → 레전더리 액자로 단계별로 바뀌어요.
- 층마다 분위기가 달라요 (빛의 정원, 한밤의 서재, 붉은 살롱, 콘크리트 스튜디오, 에메랄드 온실).
- 같은 공간에 있는 다른 관람객이 캐릭터로 보이고, 손뼉·하트 같은 감정 표현을 주고받을 수 있어요. 내 캐릭터의 옷·얼굴·헤어도 고를 수 있어요.
- 층별 배경음악과 걸음 소리, 연못과 분수가 있는 광장 등 걷는 감각을 살린 공간이에요.
- 기기 성능에 맞춰 그래픽 품질을 네 단계로 조절해요.
- 부적절한 작품은 관람객이 신고할 수 있어요.
■ 이용 안내
- 감상·장미 보내기·작품 걸기 모두 현재 무료예요.
- 작품을 걸 때만 카카오 또는 구글 계정으로 간편 로그인해요.